센트럴파크의 초자연 현상을 쫓는 에드워드 칸비가 돌아온 아타리의 야심작 리부트. 인벤토리와 불 표현은 신선하나 운전 구간의 조잡함, 드라마식 챕터 구조의 경직성, 잦은 버그가 흠인 의욕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