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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es: Skylines (USA)

Nintendo S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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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평가
2018
76
✪ 평가일 2023년 3월 22일
76

두드러지게 깊이 있는 도시 건설물로, 시간을 녹이고 보람도 크다. 이식은 기술적 한계와 컨트롤러에 맞지 않는 인터페이스로 고전하나, 샌드박스의 풍부함은 여전하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시뮬레이션 1 인용 3+
설명
도시 건설물의 기준으로, 파라독스 인터랙티브가 2018년 스위치로 발매. 밑바닥부터 대도시를 짓고 경영한다. 도로와 주거 구역, 각종 망을 깔아 늘어나는 인구의 요구에 응한다. 교통과 서비스, 경제 관리가 정평 난 깊이의 도시 샌드박스를 이루며, 이 작품에는 여러 확장팩이 함께 담겼다.

Cities: Skylines 리뷰

3/5
아트 디렉션
"세련"
3/5
음악
"인상적"
1/5
시나리오
"평이함"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즐거움"
중독성
"집착적"
짓는 자의 중독은 철저하다. '한 구역만 더, 지하철 한 노선만 더' 하다 보면 세 시간이 사라져 있다. 도시가 자라는 것을 보고, 정체를 풀고, 서비스를 최적화한다. 이 경영의 순환이 너무 끌어당겨, 멈출 순간을 끝없이 미루게 된다.
난이도
"쉬움"
플레이 타임
"거대함"
도시 건설물에는 진짜 끝이 없다. 대도시는 수십 시간, 아니 수백 시간에 걸쳐 자라고 다듬어진다. 끊임없는 최적화와 함께 담긴 수많은 확장팩이 어우러져, 애호가에게 거의 마르지 않는 콘텐츠의 샘을 내민다.
기술 정보
💾3 GB 📅13/09/2018
발매사 Paradox Interactive

Cities: Skylines (Nintendo Switch) 가격·시세·희귀도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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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es: Skyline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스위치에 등장한 지 여러 해, 『Cities: Skylines』는 지금도 콘솔에서 도시 건설의 기준이며, 정평 난, 시간을 녹이는 깊이의 도시 샌드박스다. 여러 확장팩을 담은 스위치판은 대도시를 수십 시간에 걸쳐 짓고 최적화하기에 충분한 내용을 갖췄다. 경영·건축 게임이 점점 더 사랑받는 지금, 장르 애호가에게 믿을 만한 한 편이다. 스위치라면 집에서도 밖에서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도시를 차분히 빚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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