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이 서로 다른 두 캐릭터로 진행하는 협동 FPS지만 설정만큼 실제로는 잘 살아나지 않는다. 콘텐츠도 빈약하고 게임플레이의 노후함도 두드러져서 강자가 즐비한 장르에서 권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