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턴트에 빙의해 싸우는 시스템이 의외로 잘 살아나는 크래시 밴디쿳 작품이다. PS1 시절 명작들에 비하면 영감이 부족한 편이지만 크래시를 처음 접하는 어린 플레이어에게는 충분히 즐길 만한 작품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