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척용 칼날을 주 무기로 삼은 액션 TPS로, 칼날을 다루는 손맛이 게임 전체를 떠받친다. 스토리는 평범하지만 이 무기 하나의 매력만으로도 흔한 TPS와는 다른 자리에 서 있는 작품으로 기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