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SF 세계관을 제트팩으로 누비는 액션 슈터다. 설정만 보면 멋스럽지만 짧은 캠페인과 어중간한 손맛이 발목을 잡아 출시 당시 별다른 화제 없이 묻혀 버린 작품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