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도시를 무대로 뱀파이어가 되어 잠입하는 스텔스 TPS다. 설정 자체는 매력적이지만 스테이지가 단조롭게 반복되고 조작도 모호해서 잠재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아이디어만큼은 빛났던 아쉬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