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분위기를 살려 폐허 사원을 거니는 어드벤처 FPS로 레트로한 탐험감이 진하게 살아 있다. 사격감 자체는 평범하지만 펄프 풍의 고고학 모험을 좋아한다면 그 여정 자체가 매력적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