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gaea 2 - Cursed Memorie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06년에 일본 PS2으로 출시되어 2006~2007년에 서구에도 전해진 일본 일 소프트웨어의 본작은, Disgaea의 공식을 새 캐릭터 진영과 확장된 아이템 월드, 일본 팝 컬처에 대한 풍자를 강화한 서사로 확장한 후속편입니다. 격자 전투는 여전히 어마어마하고, 레벨 상승과 재플레이성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2D 모델링의 늙은 점도 매력으로 변하고, 전술 RPG 팬에게 강력히 권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