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이 이끄는 후속작은 부조리 개그가 한층 짙고 액셀 참전도 깜찍하다. 200시간급 분량과 무한 아이템계, NIS 아메리카가 빚어낸 휴대 디스가이아 최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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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RPG1 인용12+
설명
마왕 제논의 저주를 면한 유일한 인간 아델이 공주 로잘린드와 함께 제논에 맞서 싸우러 나선다. NIS 아메리카 발매, 2009년 11월 미국 출시. 액셀 플레이어블 포함 독점 콘텐츠, 아이템 계 포함 200시간 이상의 플레이, 부조리하고 엉뚱한 유머, 완전한 스토리. 영어 미국판.
Disgaea 2 - Dark Hero Days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MAX
시나리오
★★★★★
"거장급"
세계를 좀먹는 저주에 묶인 한 청년이 제멋대로인 공주와 함께 엉뚱하면서도 가슴 따뜻한 여정에 나선다. 시종 불손한 어조는 뜻밖의 진심 어린 순간들도 능숙하게 끼워 넣는다. 이 악마적 코미디는 시리즈의 서사적 재기를 멋지게 이어 간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즐거움"
중독성
"집착적"
악마 군단을 키우고 콤보라는 지렛대를 활용하며 아찔한 스탯을 노리고 아이템 월드를 돌다 보면, 다음 레벨업이 늘 "한 판만 더"를 정당화하는 전술 루프가 짜인다. 깊이 있는 시스템과 숨겨진 도전이 목표와 보상을 잇따라 이어준다. 노가다는 여전히 핵심이고 끈질기게 밀려오지만, 이 통쾌한 과잉이 오래가는 흡인력을 유지한다.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긴 전술 전투를 통해 악마를 천문학적인 레벨까지 끌어올리는 일은 진정한 상한이 없는 성장의 루프를 세운다. 영입하고 최적화하며 아이템 월드를 도는 작업은 올클리어를 노리는 이에게 수백 시간을 채운다. '디스가이아' 시리즈 특유의 이 도를 넘은 넉넉함이 시뮬레이션 RPG 애호가가 끝없이 가꾸는 수명을 건넨다.
일본이치 2편을 신규 콘텐츠와 추가 시나리오를 갖춰 휴대기용으로 확충한 판으로 PSP에서도 특히 한정된 수량으로 나온 Disgaea 2 Dark Hero Days. 이 유통 희소성이 본 기기 시리즈 손꼽히는 탐나는 작품으로 만들어 SRPG 수집가에게 사랑받는다. 매력은 무엇보다 이 적은 실물 출하와 이 독자 확충 콘텐츠에 있다.
Disgaea 2 - Dark Hero Day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2 PORTABLE』(해외명 Dark Hero Days)은 디스가이아 2의 PSP 확장판이다. 아델, 로잘린, 조작 가능한 아크셀이 공연하며 부조리한 유머가 폭발한다. 아크셀 전용 모드 추가로 200시간급 분량에. 휴대기 디스가이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