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s Dogma Dark Arisen은 매우 요구사항 높은 Bitterblack Isle 던전이 있는 결정판. 방대한 포스트 게임 콘텐츠, 더 강력한 장비, 하드코어 플레이어를 위한 극한의 도전. 게임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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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액션 RPG1 인용16+
설명
드래곤즈 도그마의 강화판. 비터블랙 아일 확장 콘텐츠와 기본 게임의 모든 개선 사항을 통합. 캡콤 퍼블리싱, 2013년 4월 유럽 출시. 오리지널 드래곤즈 도그마, 새 던전 비터블랙 아일, 새 직업, 전용 장비, 더 강력한 적, 해금 가능한 대체 엔딩 수록.
Dragon's Dogma - Dark Arisen 리뷰
MAX
아트 디렉션
★★★★★
"아이코닉"
MAX
음악
★★★★★
"전설적"
4/5
시나리오
★★★★★
"매혹적"
거대한 괴물, 자연스러운 빛, 적대적인 광대한 세계를 지닌 서양 다크 판타지──모험은 설득력 있는 광활함의 서사시를 빚는다. 기어오르는 거인과의 전투와 환경의 풍요로움이 보는 이를 압도한다. 짙고 정성스러운 이 아트 디렉션이 보기 드물게 짙은 영웅 판타지를 떠받친다.
서사적인 오케스트라와 의표를 찌르는 B'z의 「Into Free」를 엮어, 음악이 몬스터 사냥을 거대한 스펙터클의 높이로 끌어올린다. 거수와의 대결 하나하나가 들끓게 하는 영웅적 장엄함과 함께 솟구친다. 대담하고 정성스러운 이 소리의 너비가 다크 판타지 모험의 고양을 승화시킨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즐거움"
중독성
"집착적"
거대한 적의 등에 올라타 약점을 두들기는 동안 폰들이 전투를 거드는 흐름은 오픈 월드에서 점점 더 멀리 밀어붙이는 장대한 액션을 빚어낸다. 클래스를 강화하고 밤의 괴물을 좇는 대담함이 보상받는다. 잦은 왕복이 리듬을 무겁게 하지만, 교전의 강렬함과 주어진 자유가 오래도록 사로잡는다.
난이도
"어려움"
플레이 타임
"거대함"
이미 광대한 세계에 새 보스와 고위 전리품으로 가득 찬 가혹한 던전 '비터블랙 아일'이 더해져 엔드게임을 멀리 밀어낸다. 거수에 기어오르고 폰을 다듬으며 뉴 게임+로 다시 도전하는 재미가 엔딩 크레딧 이후까지 분량을 늘린다. 모든 요소를 한 디스크에 묶은 본작은 시리즈의 기준이 되었다.
날아오르는 그리핀의 등에 기어오르고, 키메라의 갈기에 매달려 약점을 친다—거대 생물과의 전투는 짜릿하면서도 아슬아슬한 등반에 기댄다. 동료 폰이 사냥을 돕지만, 차이를 만드는 건 플레이어의 대담함이다. 공략의 자유와 거대한 마물들이, 이 전투들에 유례없는 육체적 박력을 부여한다.
Dragon's Dogma - Dark Arise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캡콤 액션 RPG의 증보 재수록작 드래곤즈 도그마 다크 어리즌은 본편을 통째로 담고, 거기에 무시무시한 난도의 광대한 신규 던전 비터블랙 아일을 접목하며 다수의 편의 개선을 더합니다. 마물에 매달려 싸우는 서사적 손맛, 탐험의 자유, 빡센 추가 콘텐츠가 이 기기의 결정판으로 만듭니다. 때때로 거친 완성도는 남습니다. 거대 생물과의 전투, 빡센 판타지, 난관 던전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뛰어난 액션 RPG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