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e와 April Ryan을 주인공으로 한 PC 어드벤처 클래식의 속편. 풍부하고 감동적인 서사, SF와 마법이 혼합된 매혹적인 유니버스. 전통적인 어드벤처 게임보다 이야기 중심적이지만 스토리가 매분 가치 있다. 서사 팬들에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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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1 인용16+
설명
스타크 출신의 젊은 학생 조에 카스티요가 실종된 친구를 찾다가 두 개의 평행 세계에 걸친 음모에 휘말리는 이야기. Aspyr Media 퍼블리싱, 2006년 미국·유럽 출시. The Longest Journey의 속편. 정교한 영화적 스토리텔링, 스타크와 아르카디아의 환경, 고품질 더빙 수록.
Dreamfall - The Longest Journey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MAX
시나리오
★★★★★
"거장급"
두 세계는 재질로 대립한다. 스타크는 매끄러운 면을 늘어놓는다. 화면, 유리, 끊임없이 내리는 비에 씻긴 콘크리트. 아르카디아는 나무와 물들인 천, 고르지 않은 돌, 매달린 등불을 쌓아 올린다. 오가며 달라지는 것은 장소라기보다 상상되는 손끝의 감촉이고, 이 대비가 주제 전부를 떠받친다.
반주는 놀이보다 영화의 호흡을 취한다. 음악 없는 긴 구간이 이어지다가 주제가 대사의 바로 그 한 줄에 맞춰 들어오고, 말이 끝나는 동시에 물러난다. 두 세계에는 서로 다른 편성이 주어진다. 한쪽에는 차가운 전자음, 다른 쪽에는 현과 피리. 둘이 섞이는 일은 없다.
수수께끼 같은 메시지에 마음이 끌린 젊은 여성의 탐색이, 이윽고 기술의 세계와 마법의 세계라는 두 평행 세계를 잇는다. 포인트 앤 클릭 명작의 속편으로서, 이야기는 음영이 풍부한 인물들과 성숙한 우수로 사람을 사로잡는다. 정성스러운 글과 열린 딜레마가 본작을 인상적인 인터랙티브 이야기로 만들었다.
Dreamfall - The Longest Journey,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Funcom의 유명한 포인트 앤 클릭 속편 Dreamfall The Longest Journey는 순수 어드벤처를 벗어나 탐험과 분기 대화, 약간의 액션·잠입을 엮은 3D 서사로 방향을 틉니다. 글의 풍부함, 인물의 깊이, SF와 판타지 세계를 오가는 구성이 지금도 매혹적입니다. 어설픈 액션 장면과 갑작스러운 결말은 아쉽습니다. 성숙한 이야기와 정교한 환상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인상적인 서사 어드벤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