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과 같은 공식을 다소 느슨하게 반복한 쿵푸 팬더 속편이다. 스테이지가 짧아지고 마감도 약해져서 어린 팬에겐 무난한 정도지만 1편이 갖고 있던 산뜻한 매력은 분명히 옅어진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