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수호전 계열 RPG를 향한 애정이 담긴 작품으로, 백 명이 넘는 영입 캐릭터와 대규모 전투가 매력이다. 진행이 늘어지고 스위치판은 끊김이 있지만, 고전 JRPG 팬에겐 향수 어린 진수성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