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을 솟구치거나 꺼뜨려 직접 엄폐물을 만드는 독창적인 메카닉이 인상적인 LucasArts의 TPS다. 발상은 빛나지만 그 외의 완성도가 따라오지 못해서 아는 사람만 아는 한 편으로 남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