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한 발 떨어져 패밀리 운영 요소를 더한 범죄 샌드박스로 방향을 잡은 EA의 대부 2다. 발상은 흥미롭지만 마감이 거칠고 분명히 전작에 못 미친다. 팬에게는 적당히 즐길 만한 작품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