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간 전쟁 이야기와 잘 발전된 캐릭터를 가진 PS2 마지막 Growlanser 작품. 실시간 전술 RPG 시스템이 여전히 견실하다. 이전 컴필레이션보다 접근하기 덜 쉽지만 프랜차이즈 팬들에게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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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택틱스1 인용12+
설명
아틀러스가 2007년에 서구권에서 발매한, 시리즈 6편 『그로우랜서 VI ~성전의 계보~』(해외판 『Heritage of War』)다. 실시간 방식의 그리드 배틀, 22명의 참전 캐릭터,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분기하는 2개의 메인 엔딩을 갖춘, 긴 분량과 기교가 두드러지는 시뮬레이션 RPG의 북미 현지화판이다.
Growlanser - Heritage of War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3/5
음악
★★★★★
"인상적"
4/5
시나리오
★★★★★
"매혹적"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미지근"
중독성
"매력적"
난이도
"어려움"
플레이 타임
"거대함"
광활한 전장에서 실시간 전투를 지휘하는 이 작품은 모든 결단이 전황의 향방을 좌우하는 짙은 택티컬 RPG를 그린다. 캐릭터를 키우고 분기를 탐험하며 여러 엔딩을 노리는 일이 긴 시간을 채운다. 그로란서 특유의 이 재플레이성이 넉넉한 전략이라는 끈질긴 평판을 낳는다.
캐리어 소프트와 아틀라스의 전술 RPG인 이 그로우랜서는 배치와 타이밍이 관건인 필드 위 실시간 전투와, 우루시하라 사토시의 캐릭터 디자인에 받쳐진 복수 엔딩 분기형 서사를 결합합니다. 전술적 깊이, 선택이 주는 재플레이성, 성숙한 각본이 일본 전략 팬을 사로잡습니다. 차분한 템포와 소박한 완성도가 부담입니다. 일본산 택티컬 RPG와 결과가 오래 남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