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폐 슈터 공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장면의 종류와 마무리를 살짝 손본 죽음의 성물 2부 게임화 작품이다. 여전히 해리 포터다운 정취와는 거리가 멀고 헌신적인 팬을 제외하면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어려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