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가 만든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공식 타이틀. 8개 종목과 전 세계 국가, TV식 연출이 어우러진다. 연타 위주로 단조로움이 빠르게 다가오지만 당시를 기억하는 이에겐 향수가 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