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속 괴물들을 실수로 지상에 풀어 버린다는 흥미진진한 설정의 FPS다. 그러나 사격감이 낡았고 적의 행동도 거칠어서 좋은 아이디어를 살리지 못한, 360 초창기의 아쉬운 한 편으로 남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