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A 게임즈는 글루홉스키의 소설을 탄환 화폐 경제와 심해의 괴물이 교차하는 숨막히는 FPS로 옮긴다. 박자는 흔들리지만 버려진 역과 독에 잠긴 지표면의 분위기는 360 최고의 몰입감 중 하나로 남는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1인칭 슈팅1 인용16+
설명
4A Games 개발·THQ 발매, 2010년 3월 출시 1인칭 슈팅 게임. 아르티옴이 다크 원의 위협을 라스트 라이트에 경고하기 위해 포스트 핵의 모스크바 지하철 터널을 횡단. 압박적인 터널의 유니크한 서바이벌 호러 분위기, 희소한 자원과 탄약 관리, 무서운 변이체 크리처. 인상적인 폐소공포증적 분위기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FPS.
Metro 2033 리뷰
MAX
아트 디렉션
★★★★★
"아이코닉"
4/5
음악
★★★★★
"우수"
MAX
시나리오
★★★★★
"거장급"
어둠에 잠긴 모스크바 지하철 터널, 손전등 빛, 황폐해진 지상──러시아의 종말 이후 세계는 보기 드물게 짙은 압박감을 자아낸다. 화면의 입자감과 폐소적인 분위기가 긴장을 강화한다. 어둡고 몰입감 있는 이 시각 연출이 서바이벌을 훌륭히 떠받친다.
핵전쟁 이후 모스크바 지하철 터널에서 태어난 청년이, 다가오는 위협을 동료들에게 알리러 떠난다. 러시아 소설을 각색한 이 이야기는 폐소공포적 생존과 신비주의, 그리고 절망을 가슴에 와닿는 거칠음으로 뒤섞는다. 숨 막히는 분위기와 연약한 인간미가 본작을 독보적인 서사 FPS로 만들었다.
4A Games의 생존 사격, Metro 2033은 러시아 SF 소설을 뮤턴트가 들끓는 모스크바 지하철로의 폐소공포적 하강으로 각색한다. 서구에서는 흔하지만 러시아판에서 더 희소하며, 관심은 광범위한 희소성보다 이 거칠고 충실한 분위기에 있다. 몰입적이고 문학적인 생존 사격 애호가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Metro 2033,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10년 Xbox 360으로 출시된 4A 게임즈의 메트로 2033은, 드미트리 글루홉스키의 소설을 핵 종말 이후 인류가 피신한 모스크바 지하철 터널을 무대로 한 숨 막히는 분위기의 생존 슈팅으로 각색합니다. 자원의 부족, 화폐가 되는 탄약, 살펴야 할 방독면이 매 순간의 긴장을 만듭니다. 디테일과 음향에 의한 몰입은 선명합니다. 사격은 다소 거칠고 유도적입니다. 그래도 세계와 분위기는 유일무이합니다. 분위기 중심 사격과 생존, 어두운 SF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지금도 강한 매력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