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실현된 오픈월드 포켓몬으로 진짜 자유도와 뭉클한 이야기가 매력이다. 다만 기술적으로는 곳곳이 무너져 프레임 저하, 빈약한 텍스처, 버그가 두드러진다. 야심차지만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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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오픈 월드4 인용7+
협동
설명
오렌지 아카데미 학생이 광활한 팔데아 지방을 자유롭게 누비며 포켓몬을 잡고 얽힌 세 이야기를 따라간다. 닌텐도가 2022년 전 세계 발매. 순서 없는 오픈 월드, 필드에 보이는 포켓몬, 테라스탈, 레이드, 그리고 네 명 협동 탐험.
Pokémon Scarlet 리뷰
3/5
아트 디렉션
★★★★★
"세련"
4/5
음악
★★★★★
"우수"
4/5
시나리오
★★★★★
"매혹적"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분부터"
중독성
"집착적"
원하는 순서로 진행하는 세 갈래 큰 이야기, 탈것을 타고 가로지르는 열린 지역, 그리고 필드에 보이는 포켓몬을 즉석에서 잡는 자유가 끊임없이 작은 목표를 만든다. 스타단 전투와 마주치고 희귀 포켓몬을 발견하고 체육관 관장을 노리는 흐름은 다음 단계를 미루다가… 결국 해 버리는 연쇄를 만든다. 태양을 내건 이 버전은 낮에 탐험할 의욕을 돋운다. 단점은 기술적 프레임 저하와 이로치 색찾기의 파밍이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