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되고 유쾌하게 장르를 현대화한 벨트스크롤 액션. 거침없는 두 여주인공이 활약한다. 경쾌한 전투는 해금 기술로 깊이를 더한다. 솔로로는 다소 짧고 반복적이지만 둘이 함께라면 리듬과 유머가 빛을 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