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플레이와 공유된 바다 특유의 예측 불가능함에 모든 것을 건 해적 샌드박스. 선원으로서 돛을 다루고 다른 플레이어와 마주칠 때마다 잊지 못할 이야기가 생긴다. 솔로로는 빛이 바래지만 친구와 함께라면 유일무이한 놀이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