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tae and the Seven Siren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Shantae and the Seven Sirens는 WayForward 시리즈의 기술적 정점으로, 현대 픽셀 아트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과 만화풍 컷신을 갖췄다. 즐거움은 주로 거기서, 그리고 가벼운 톤의 매력에서 나온다. 구조는 백트래킹과 변신을 곁들인 고전적 메트로배니아로, 공식을 아는 이에게 큰 놀라움은 없다. 난도는 부드럽다. 도전보다는 아트 디렉션과 햇살 가득한 분위기를 음미하는 작품이며 우아하게 나이를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