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Megami Tensei - Persona 2 - Innocent Sin (USA)
PSP
🇬🇧
당시 평가 2011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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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일 2024년 12월 17일
74
NIS 아메리카가 마침내 유럽에 내놓은 Innocent Sin, 보너스 시나리오와 정성스러운 영문 텍스트를 갖췄다. 소문 시스템과 페르소나 합체가 오컬트 JRPG 팬에게 필수의 여정인 컬트 페르소나 2를 빚어낸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RPG1 인용16+
설명
스마루 시 전역에서 소문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세브엔시스터스 고등학교의 스오 타츠야와 동료들이 소문을 퍼뜨리고 대결한다. NIS 아메리카 발매, 2011년 9월 미국 출시. 턴제 배틀, 페르소나 합체, 오리지널 보너스 시나리오, 영어 텍스트. 미국판.
Shin Megami Tensei - Persona 2 - Innocent Sin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MAX
시나리오
★★★★★
"거장급"
메구로 쇼지의 손끝에서, 음악이 록, 재즈, 오컬트적 음층을 엮어 어둡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입힌다. 흔한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모든 주제가 신비롭고 멋스러운 공기를 빚어낸다. 성숙하고 마음을 사로잡는 이 유일무이한 음악 정체성은 지금도 시리즈 애호가들의 보물로 남아 있다.
소문이 현실이 되기 시작할 때, 젊은이들의 무리가 신화와 기억, 그리고 집단적 조작이 얽힌 음모에 맞선다. 대담한 이부작으로서, 이야기는 성숙한 주제와 기억에 남는 숙적에 과감히 도전한다. 그 탁한 분위기와 성숙한 글이 본작을 페르소나 사가의 숨은 정점 중 하나로 만든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미지근"
중독성
"집착적"
소문이 현실이 되는 고교생 무리를 따라가고 악마와 대화하며 Persona를 합체시키는 흐름이, 그 비밀 하나하나를 파헤치고 싶어지는 모험을 엮어낸다. 턴제 전투, 컨택트 시스템, 성장이 목표와 보상을 엮어낸다. 느린 템포와 랜덤 인카운트에는 세월이 묻어나지만, 음울한 분위기와 이야기의 완성도가 오래가는 매력을 지켜낸다.
난이도
"어려움"
플레이 타임
"거대함"
소문이 현실이 되는 음모를 풀어내는 일은 던전과 악마와의 교섭, 인연이 풍부한 어두운 JRPG를 펼쳐 낸다. 페르소나를 최적화하고 구석구석을 뒤지며 결말에 이르려면 긴 시간이 필요하다. '페르소나 2' 특유의 이 밀도가 JRPG 애호가가 음미하는 수명을 건넨다.
기술 정보
💾0,9 GB📅20/09/2011
발매사 Atlus
Shin Megami Tensei - Persona 2 - Innocent Sin (PSP) 가격·시세·희귀도
Persona 2 Innocent Sin의 PSP 리메이크의 뒤늦은 서구 현지화로, 그때까지 영어판이 없던 아틀러스 어두운 2부작의 한쪽이며 틈새 배급사가 소량 생산했다. 매력은 컬트 고전의 첫 서구 발매와 제한된 유통에 있어 완품은 찾는다. 서구 아틀러스 수집가의 좋은 표적이다.
Shin Megami Tensei - Persona 2 - Innocent Si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페르소나 2 죄 ―Innocent Sin―』은 PSP용으로 시리즈에서 가장 야심찬 이식을 단행한다. 스오우 타츠야의 소문이 현실화하는 스마루 시를 무대로, 새 녹음 음성, 추가 시나리오, 편곡 음악이 원점적인 페르소나 2를 다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