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발상을 아찔할 만큼 밀어붙인 작품으로, 쏘며 움직이는 구조가 방마다 폭발적인 무용으로 바꾼다. 짧지만 매콤해, 자기 기록 경신을 위해 스테이지를 반복하는 데서 진가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