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배경의 시간 조작 메카닉을 결합한 SF FPS. 그래픽은 낡았지만 게임플레이는 여전히 만족스럽다. 장르 팬이라면 놓치기 아쉬운 과소평가된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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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인칭 슈팅1 인용18+
설명
레이븐 소프트웨어가 만든 FPS로, 시간 특이점에 침식된 소련 섬에 미군 병사를 옮깁니다. 액티비전이 발매하여 2010년 6월 유럽, 독일, 북미, 한국, 일본에서 출시되었습니다. 1955년과 2010년 시대를 시간 특이점이 융합한 카토르가-12섬에 파견된 미군 병사 너새니얼 렌코, 적과 오브젝트를 노화, 젊게, 정지시키는 시간 조작 디바이스에 의한 사격과 시간 조작을 융합하는 FPS 게임플레이, 폐허의 소비에트 연구소를 도는 8장 이상, 유도탄의 시커와 실험적 오토캐넌을 포함한 12개 이상의 고유 무기, 최대 12인 참가의 병사 대 뮤턴트 팀제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모드, 렌코 역에 패트릭 캐시디의 영어 음성을 제공합니다.
Singularity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4/5
시나리오
★★★★★
"매혹적"
미술은 시간을 플레이어의 손에 맡긴다. 다루는 장치가 물질을 눈앞에서 늙히고 젊게 한다. 상자는 먼지로 삭았다 다시 형태를 이루고, 적은 해골로 쪼그라들거나 애벌레로 바뀌며, 무너진 다리는 널빤지 하나씩 다시 세워진다. 뜻대로 나아가고 물러나는 이 국소의 시간 거품이 부식과 재건을 끊임없는 볼거리로 만든다.
음악은 냉전과 시간의 현기증을 뒤섞는다. 핵 위협의 어두운 음, 메아리 처리한 합창, 일그러진 소련 주제가 편집증의 공기를 이루고, 거기에 시간 왜곡의 독특한 처리가 접붙는다. 장치를 다루면 소리는 굽이치고, 떨리고, 거꾸로 돌린 테이프처럼 이중이 된다. 음악은 영상이 일그러지기도 전에 현실의 변질을 들려준다.
이야기는 과거에 다시 쓰인 현재를 밝힌다. 금단의 섬에서 영웅은 희귀한 물질의 힘이 소련에 세기의 흐름을 뒤집게 했음을 알게 되고, 알던 줄 알았던 미국은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창시한 과학자와 이 바뀐 세계를 다스리는 폭군 사이에서, 결말은 선택을 강요한다. 시간의 지배를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 대체역사는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의 끝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