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소닉들을 정성껏 담은 모음집이다. 16비트 명작들이 완벽하게 돌아가고 새 모드와 접근성 좋아진 소닉 CD까지 들어 있다. 다만 유료 추가 콘텐츠로 구성이 쪼개져 전체적인 넉넉함이 다소 깎인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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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
설명
푸른 고슴도치의 명작 네 편을 무한 링 신모드와 새 애니메이션 연출과 함께 담았다. 세가가 2022년 전 세계 발매. 그린 힐과 그 너머를 질주하고, 타임 어택, 미션, 박물관, 그리고 리마스터된 사운드트랙.
Sonic Origins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2/5
시나리오
★★★★★
"고전적"
메가 드라이브 테마가 고스란히 되살아난다. 통통 튀는 멜로디와 펑키한 베이스라인은 16비트 시대의 '속도'를 정의한 소리다. 그린 힐을 비롯한 곡들이 펀치를 되찾으며, 원본 음원에 대한 충실함과 활기찬 재해석 사이를 오간다. 한 세대의 기억에 새겨진 이 즉각적인 에너지는 날카로움을 조금도 잃지 않았다.
고슴도치의 메가 드라이브 명작들을 모은 소닉 오리진스는 닥터 로보트닉과의 컬트적인 대결을 되살린다. 그의 각 머신은 고유한 장치로 존의 끝을 장식한다. 절묘한 순간에 조종석 위로 뛰어오르고, 드릴과 가시 공을 피하며 패턴을 읽는다. 이 결투들은 플랫포머의 긴장감을 정교하게 다듬어진 순간의 폭발로 응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