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피를 못 잡던 근작들을 거쳐 고전적인 보드 형식으로 돌아왔다. 반갑다. 조이콘을 활용한 미니게임이 영리하고 넷이 모이면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다. 온라인은 부족하지만 파티에서는 최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