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아닌 대학을 빚으면 템포가 달라진다. 여기선 학생을 여러 해에 걸쳐 길러내고, 별난 학과를 배치하며, 정원과 동아리를 포함한 살아 있는 캠퍼스가 자라는 걸 지켜본다. 루프는 인내를 졸업하는 학년과 투자할 새 부지로 보상하고, "한 학년만 더"의 욕구가 세션을 늘린다. 창의적 감각과 유머가 애착을 떠받친다. 주의점은 시리즈와 같다. 완벽을 좇을수록 세세한 조정이 끝없이 늘어난다.
번창하는 대학을 짓고 운영하다 보면 어느새 빠져든다. 캠퍼스마다 고유의 제약, 기발한 학과, 완벽을 노릴 별 목표가 있다. 배치를 다듬고 학생 행복을 최적화하며, 모든 곳에서 별 셋을 얻으려 다시 시작한다. 이상적 배치를 향한 추구가 평온한 수십 시간을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