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휘는 총알을 그대로 살린 Wanted Weapons of Fate다. 콘셉트는 매력적이지만 캠페인이 짧고 마감도 소박해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가볍게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