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디젤이 운전대를 잡고 바르셀로나를 무대로 차량 추격을 펼치는 샌드박스 Wheelman이다. 운전의 손맛은 진하지만 전체적인 분량이 적고 마감도 소박해 Fast and Furious 기분을 혼자 즐기고 싶을 때 어울리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