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laim가 만든 WWF 프로레슬링으로 늙은 WrestleMania 64 엔진을 사용. 어티튜드 시대 선수단 완전 수록, 커리어 모드, 4인 대전 지원. AKI 작품에 비해 동작이 뻣뻣하고 조작도 낡았다. 어티튜드 팬에겐 반갑지만 장르 정점에는 못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