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쿄의 종스크롤 슈팅 『스트라이커즈 1945』 1과 2의 합본. 작은 피탄 판정과 가혹한 난이도, 뜨거운 BGM이 인상적인 매니악 슈터.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컴필레이션2 인용7+
협동
설명
타이토의 종스크롤 슈팅 『1942』와 『1945』를 묶은 컴필레이션. Taito에서 2004년 7월 발매. 원작 아케이드를 충실히 에뮬레이션, 까다로운 점수 경쟁, 로컬 협력 플레이, 레트로 도트 분위기. 유럽 한정 발매.
1945 I & II 리뷰
2/5
아트 디렉션
★★★★★
"무난"
2/5
음악
★★★★★
"무난"
1/5
시나리오
★★★★★
"평이함"
게임플레이
"무난"
재미
"즐거움"
중독성
"가벼움"
난이도
"가혹함"
사이쿄가 만든 종스크롤 명작 두 편을 담은 본작은 두려움의 대상이던 난도를 이어받는다. 빽빽한 탄막, 끝없이 이어지는 보스, 그리고 노미스 플레이어에게만 열리는 진정한 최종 결전. 픽셀 단위의 회피, 차지 샷, 적 물결의 암기가 일상이 된다. 가혹하되 시인성은 높아, 옛 방식의 도전을 찾는 스코어러를 즐겁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