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이 만든 몬스터 제작&미니게임 작품으로 해외 유통은 제한적. 직접 몬스터를 그리고 키워 미니게임에서 경쟁시킨다. 발상은 독창적이고 사랑스럽지만 게임 폭은 좁다. 창작을 즐기는 어린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