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assin's Creed III,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12년 Xbox 360으로 출시된 유비소프트의 어쌔신 크리드 III는, 독립 전쟁기 미국이라는 새 무대와 에지오보다 수수하지만 진실한 주인공 코너에 도전한 작품입니다. 멋진 해전과 살아 있는 숲에서의 사냥이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발전시키는 거점과 무대의 광활함은 확실한 야심을 비춥니다. 긴 도입부에서 흐름이 정체되고 요소가 산만한 면도 있지만, 결말은 시리즈 손꼽히는 힘을 지닙니다. 역사 액션 팬에게는 지금도 좋은 장면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