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익 판타지 「Barbarian」을 3D 아케이드로 부활시켜 강인한 전사들이 아레나에서 격돌하는 작품입니다. Titus Interactive에서 2002년 유럽, 북미, 한국에 출시되었습니다. 8명의 캐릭터, 다양한 무기, 토너먼트 모드, 격렬한 일대일 대결을 담은 국제판입니다.
PS2 한국 정식 발매 직후에 나온 타이터스의 백병전 격투 Barbarian의 한국판. 막 출범한 시장에 깔린 초기작은 극소량이었고, 황혼에 접어든 퍼블리셔의 무명 격투는 잠깐 스쳐 지나갔다. 가치는 금세 잊힌 격투 자체보다 한국 최초기 카탈로그의 진품이라는 위치에 의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