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무대로 한 배틀탱스 후속작. 무기는 더 화려해지고 멀티 모드는 더 시끌벅적, 전차 종류도 풍부해 식상함을 덜었다. 캠페인은 여전히 직선적이고 AI는 아쉽지만 폭발의 쾌감은 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