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mania II DX 5th Style - New Songs Collection (Japan)
PlayStation 2
🇯🇵
당시 평가 2001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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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일 2023년 11월 2일
76
신곡과 개선된 인터페이스를 가진 5번째 작품. 시리즈가 성숙해지기 시작하는 시기. 프랜차이즈의 음악 카탈로그를 확장하면서 팬을 만족시키는 견실한 중간 작품이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리듬2 인용3+
설명
2002년 발매된 아케이드 『beatmania IIDX 5th style』의 PS2 이식판이다. 완성도 높은 조정과 가정용 한정 신곡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 접근성과 도전성의 균형 측면에서 컬렉터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은 작품이다.
Beatmania II DX 5th Style - New Songs Collection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1/5
시나리오
★★★★★
"평이함"
DJ 리듬 게임의 전당인 코나미의 선곡은 테크노, 트랜스, 정글, 하우스를 터무니없는 풍요로움의 전자 홍수 속에 쌓아 올린다. 리듬에 맞춰 믹스하고 스크래치하는 것이 모든 플레이를 까다로운 클럽 세트로 바꾼다. 장르의 선구인 이 풍성한 소리의 다양성이 건반과 턴테이블 문화의 정체성을 빚었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분부터"
중독성
"집착적"
흘러내리는 노트 악보를 읽고 일곱 개의 버튼을 두드리며 정확한 순간에 턴테이블을 긁어내는 과정은 정밀함의 몰입 상태를 만들어내고, 한 곡을 성공시킬 때마다 다음 곡을 부른다. 더 높은 등급을 따내고 새 곡을 해금하는 것이 또렷한 성장감을 이어준다. 익스퍼트 난이도와 전용 컨트롤러가 진입을 막지만, 손과 리듬이 주고받는 이 대화는 보기 드문 강렬함을 간직한다.
난이도
"가혹함"
일곱 개의 건반과 돌리는 턴테이블, 채보 읽기는 고도의 스포츠가 된다. 정신없는 밀도로 노트가 쏟아지고, 사소한 타이밍 어긋남이 콤보를 끊는다. 단순 암기로는 부족하며 지구력, 협응, 초견 채보 읽기가 중요하다. 초보자에겐 가혹하지만 한없이 보람차, 애호가들에게 리듬 난도의 기준으로 남아 있다.
플레이 타임
"거대함"
클리어 게이지를 따내고 램프를 갱신해 가는 일이 모든 곡을 그 자체로 하나의 목표로 바꾼다. 풍성해진 선곡과 단계별 난이도가 자신의 플레이를 다듬기 위해 몇 번이고 돌아오라고 부른다. 리듬 게임 특유의 이 자기 연마의 추구가 결코 마르지 않는 재플레이성을 길러 낸다.
일본 오락실의 기둥인 Konami 리듬 기체 beatmania IIDX의 콘솔 이식판으로, 가상 턴테이블과 건반의 융합을 들여온다. 일본 전용으로 남아 관심은 희소성보다 이 아케이드 계보와 까다로운 스코어링 실천에 있다. 시리즈의 각 판에 민감한 일본식 리듬 애호가를 위한 틈새 작품이다.
함께하는 재미
유명한 턴테이블 시뮬레이터의 옛 한 편으로, 두 애호가가 쏟아지는 노트 속에서 믹스할 곡을 두고 겨룬다. 재미는 서로를 자극하는 데서 나와, 응원하고 연결을 두고 이야기하며 몇 점을 더 따려 곧장 재도전한다. 투박한 조작감과 전용 컨트롤러의 이점이 느껴지지만, 땀에 젖은 두 DJ의 끈끈함이야말로 매력의 전부다.
Beatmania II DX 5th Style - New Songs Collectio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01년에 일본 PS2으로 출시된 코나미의 본작은, Beatmania II DX 아케이드 5번째 버전을 가정용기로 옮기며 신곡 중심의 셋리스트로 구성한 작품입니다. 7건반과 턴테이블 조작은 장르 최고의 시험대이고, 다채로운 트랙리스트는 일본 리듬 문화에 대한 경의를 보여줍니다. 화려한 아트와 무대 풍 연출이 클럽 분위기를 유지하고, 전용 컨트롤러 필요성은 진입 장벽이지만, 까다로운 리듬 팬과 수집가에게 권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