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의 Biohazard Revelations는 가장 야심찬 포터블 Resident Evil. 돌연변이 해양 생물이 들끓는 크루즈 선박의 Chris Redfield. 긴장된 분위기와 훌륭한 액션 호러 게임플레이. 3DS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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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어드벤처1 인용16+
설명
RE4와 RE5 사이의 내러티브한 바이오하자드 에피소드로, 질 발렌타인이 돌연변이 생물에 침식된 크루즈 선 퀸 제노비아를 탐험한다. 캡콤 발매, 2012년 1월 일본 출시. 3인칭 잠입, 탄약을 모으는 제네시스 스캐너, 솔로 또는 온라인으로 반복 가능한 레이드 모드. 일본판.
Biohazard - Revelations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3/5
시나리오
★★★★★
"견고"
이 여객선이 파는 것은 이미 썩은 호사다. 바닷물이 고인 금박의 무도장, 소금을 뒤집어쓴 수정 샹들리에, 긴 띠가 되어 벗겨지는 벽지, 물을 머금은 카펫, 얼룩이 핀 거울. 무대는 어디에나 얼마 전까지의 화려함의 자취를 남기고 있어, 그만큼 황폐는 폐허가 된 실험실보다 외설스럽게 보인다. 물렁하고 반투명한 생물들이 이 고인 물의 미학을 이어받는다.
작곡은 연속극의 편집을 따른다. 각 화는 짧고 알아듣기 쉬운 동기를 동반한 지난 줄거리로 시작하고, 장면을 허공에 매단 채 풀리지 않는 화음으로 닫힌다. 그 사이에는 거의 무음인 긴 구간과 프레임 단위로 놓인 아주 짧은 현의 일격이 번갈아 나타난다. 이 장 나누기의 호흡이 이 작품을 계열의 다른 것들과 뚜렷이 갈라놓는다.
한국판 『바이오하자드 리벌레이션스』는 캡콤의 3DS 타이틀 가운데서도 가장 희소한 부류에 속하며, 지역 수집가에게 가장 중요한 아이템 중 하나로 꼽힌다.
Biohazard - Revelation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12년 3DS으로 출시되어 서양에서는 Resident Evil - Revelations로 알려진 캡콤의 본작은, 야심찬 서바이벌 호러가 휴대기에서도 성립함을 증명합니다. 유령선 같은 여객선을 무대로 한 질 발렌타인의 모험은 당시의 액션 지향에서 벗어나, 팽팽한 탐색과 자원 관리, 폐소의 불안이라는 시리즈의 명성을 쌓은 요소로 돌아갑니다. 숨은 물건과 약점을 비추는 제네시스 스캐너가 영리한 층을 더합니다. 에피소드 구성과 일부 약한 장면은 호불호를 부르지만, 고전적 서바이벌 호러 팬에게 권하는 뛰어난 휴대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