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토가 1990년에 낸 섀도 오브 더 닌자의 NES 미국 원판은 근년 복각과 다른 위치에 있다. 기교적이고 까다로운 액션으로, 나츠메 제작의 질과 두 닌자 협동 덕에 본체 손꼽히는 수작으로 안정된 평가를 받는다. 당대물의 가치는 오래가는 명성과 과잉 생산 없는 8비트 후반의 표준 NTSC 물량에 기댄다.
숨겨진 명작
흔히 Ninja Gaiden과 비교되는 Natsume의 이 런앤건은 두 닌자를 도시적이고 미래적인 배경에 풀어놓는데, 2인 협동 플레이가 모든 것을 바꿔놓습니다. 지역마다 다른 이름으로 조용히 출시되어 끝내 빛을 보지 못했죠. 까다로운 액션과 날카로운 조작감은 올드스쿨 닌자 도전을 즐기는 이들을 사로잡을 겁니다.
Shadow of the Ninja,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Natsume의 횡스크롤 런 앤 건 Blue Shadow, 일본에서 Shadow of the Ninja로 알려진 본작은 검과 갈고리를 매끄럽게 다루며 일본풍과 미래풍 스테이지에서 적에 맞서는 닌자를 그립니다. 경쾌한 템포, 벽 타기, 협력 모드, 정성스러운 완성도가 닌자 가이덴과 시노비 정신에 닿는 본 기종 손꼽히는 액션을 떠올리게 합니다. 난도는 높은 편입니다. 레트로 닌자 액션 팬이나 Natsume 명품이 궁금한 이, 수집가에게 빼어난 날카로움과 완성도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