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코의 벅스 버니 퍼즐, 복도 미로가 무대. 점프 없이 루니 툰즈를 피해 가며 당근만 모은다. 발상은 부드럽지만 다소 낡았고, 동적이라기보다 정적이다. 어린 플레이어나 켐코 향수 팬용. 그 외에는 평이하다. 매력이 조심스러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