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t-A-Groove,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에닉스와 메트로의 리듬 댄스 게임 버스트 어 무브는 두 댄서가 비트에 맞춰 콤보를 이어 플로어의 주도권을 다투는, 개성 넘치는 펑키한 작품입니다. 스타일리시한 안무, 흥겨운 음악, 대전의 수 싸움이 화살표를 따라가기만 하는 리듬 게임과는 선을 긋는 독특한 맛을 만듭니다. 타이밍 숙달 곡선과 적은 캐릭터 수는 적응을 요구합니다. 댄스 게임과 90년대 그루브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권하는 리듬의 일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