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유럽을 무대로 한 캡틴 아메리카 영화 타이인 핵 앤 슬래시다. 야심은 크지 않지만 가볍게 스트레스를 풀기에 충분하고 마블 라이선스의 힘으로 어린 캐릭터 팬을 만족시킬 정도는 챙겨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