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64 첫 초로Q의 일본판. 깜찍한 미니카, 발랄한 코스, 깊은 커스터마이즈가 어우러진 장난기 가득한 레이스. 핸들링은 가볍지만 세계관은 사랑스럽고 튜닝의 깊이가 의외로 묵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