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적 연출과 임무 결과로 분기하는 서사가 돋보이는 Psygnosis의 우주 전투 시뮬레이터. 일본 발매분은 국내 유통이 적어 NTSC-J 프레스와 오비를 노리는 수입파에게 매력적이다. 명문 스튜디오 스페이스 오페라의 덜 흔한 지역판이라는 위치가 핵심이며 시세 긴장은 크지 않다.
Colony War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Psygnosis가 만든 『콜로니 워즈』는 장대한 우주 전투 게임이다. 서사 중심의 캠페인과 다채로운 임무, 기체별로 다른 조종감, 성적에 따른 분기 엔딩을 갖췄다. PS1 우주 전투의 숨은 보석, 어두운 미술이 두드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