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검투장을 무대로 한 검투사 액션 『콜로세움 Road to Freedom』. 거친 검술과 토너먼트 진행이 특징인 짧고 뻣뻣하지만 묘한 매력의 작품.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액션1 인용16+
설명
어크와이어가 2005년에 일본에서 발매한 고대 격투 액션 『검투사 글래디에이터 ~로드 투 프리덤~』이다. 무기·방어구 선택부터 훈련 메뉴까지 자신의 검투사를 처음부터 만들어 가서, 상대의 움직임을 읽으며 한 발 한 발의 심리전을 요구받는 투기장에 내보내는 작품이다. 같은 시기의 『Gladius』나 『God of War』에 비해 묵직하고 거친 손맛이 특징이다.
아쿠아이어의 고대 투기 액션 일본·아시아판으로, 검투사를 처음부터 키워 일부러 투박하게 만든 투기장에 내보낸다. 동시기 갓 오브 워나 글래디우스에 가려 조용했지만, 까다롭고 이색적인 격투를 즐기는 층에게 숨은 명작으로 평가받았다. 원판의 희소성이 조용하지만 충실한 수요를 떠받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