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조직을 추적하는 수사 스토리를 중심으로 짠 시리즈 4편이다. 익숙한 공식이 한 단계 다듬어져서 TV 시리즈 팬에게는 Crash Time 중에서도 가장 안정적인 작품으로 다가오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