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독점 공중 액션 게임, 콘솔 최고 중 하나. 1930년대 레트로퓨처리스틱 비행기, 빠르고 재미있는 공중전, 탐험할 오픈 월드. 당시 훌륭한 Xbox Live 온라인. 오리지널 Xbox 라이브러리의 종종 간과되는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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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카리스마 넘치는 하늘 해적 네이선 재커리가 1930년대 대안 역사 미국의 하늘을 전투기로 누비는 이야기. Microsoft Game Studios 퍼블리싱, 2003년 미국·일본, 2004년 유럽 출시. Xbox 독점. 박진감 넘치는 공중전, 다양한 지상·공중 미션, Xbox Live 온라인 멀티플레이, 인디아나 존스풍 분위기 수록.
Crimson Skies - High Road to Revenge 리뷰
MAX
아트 디렉션
★★★★★
"아이코닉"
MAX
음악
★★★★★
"전설적"
4/5
시나리오
★★★★★
"매혹적"
30년대의 대체 공중전 역사, 아르데코 비행선, 타오르는 하늘──이 작품은 거부할 수 없는 레트로 매력의 펄프 모험을 펼쳐 보인다. 색채의 생생함과 비행기의 빈티지한 디자인이 현실 도피의 환상을 빚는다. 색채 풍부하고 멋스러운 이 아트 디렉션은 숨은 하늘 모험의 보석으로 꼽힌다.
모험적인 오케스트라와 레트로한 금관을 엮어, 음악이 환희에 찬 패기로 1930년대 펄프 항공의 황금기를 되살린다. 모든 공중전이 할리우드 연속극처럼 솟구치며 하늘의 검술 활극 정신을 부추긴다. 우아하고 흥겨운 이 소리의 너비가 작품의 모험 기개를 장대하게 물들인다.
게임플레이
"거장급"
1930년대 활극풍 비행기를 조종하는 이 작품의 아케이드 비행은 시뮬레이션보다 곡예와 즉각적인 쾌감을 중시한다. 공중 회전, 감으로 쏘는 사격, 마천루 사이를 누비는 비행이 신명 나는 매끄러움으로 이어진다. 만듦새에는 세월이 묻어나지만, 공중전의 민첩함과 너그러운 레벨 디자인은 지금도 무척 기분 좋은 날카로움을 지켜낸다.
재미
"첫 몇 초부터"
레트로 퓨처풍 비행기를 몰고, 공중제비·기총소사·곡예 같은 일대일을 오가는 짜릿하도록 매끄러운 펄프풍 공중전으로 뛰어든다. 접근하기 쉬운 조작과 연재 활극 정신이 즉각적이고 환한 즐거움을 안긴다. 장관이고 날렵하며 화려함으로 가득한, 거부할 수 없는 공중 액션. 멀티플레이에서 한층 더 유쾌하다.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김"
기술 정보
💾5,8 GB📅18/03/2004
발매사 Microsoft Game Studios
Crimson Skies - High Road to Revenge (Xbox) 가격·시세·희귀도
FASA의 Xbox 독점작, Crimson Skies High Road to Revenge는 레트로 퓨처 전투기를 하늘 해적의 세계에서 날리며 기민한 아케이드 감각으로 호평받았다. 서구에서는 흔하지만 아시아판은 희소해, 관심은 기기의 사랑받은 독점이라는 위상과 이 좁은 지역 출하에 있다. 양식화된 공중전 애호가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숨겨진 명작
역사가 바뀐 1930년대 미국에서 비행기를 몰며 공중제비, 공중전, 곡예를 통쾌한 매끄러움으로 잇따라 엮어 간다. 외면받은 장르와 조용한 마케팅이 이를 단순한 진기함의 자리로 밀어냈다. 하지만 그 볼거리 연출과 도취적인 대전은 본 기기 최고로 재미있는 공중전 게임 중 하나로 만든다. 거창하지 않게 즐기고 싶다.
Crimson Skies - High Road to Revenge,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03년 초대 엑스박스 독점으로 출시된 본작은 FASA가 정성껏 그려낸 1930년대 가공의 디젤펑크 세계를 무대로 합니다. 아케이드 성향의 공중전은 깔끔하게 읽히면서도 짜릿하고, 펄프 잡지풍의 미술과 풍성한 성우진이 세계관에 고유한 체온을 부여합니다. 이야기는 옛 연속 라디오 드라마의 어조를 거리낌 없이 따라갑니다. 일부 기술적 한계와 변덕스러운 카메라는 세월을 느끼게 하지만, 가벼운 공중전과 미국식 펄프 정서를 좋아하는 사람, 엑스박스 독점작 수집가에게는 강하게 권할 만합니다.